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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주일예배

우리가 근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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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ys_PTbB9RM&t=233s



우리가 권세를 행하지 않는다면 사탄이 우리를 다스리려 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자신에게 주어진 권세를 깨닫는 순간 자신의 정체성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더는 무력감에 머물러있지 않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된다. 삶의 수준이 달라진다. 삶의 영향력이 달라진다. 세상에서 피해자가 아니라 다스리는 자로 살게 된다.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권세는 자신이 명확히 인식하여 믿음을 굳게하여 의지적으로 사용해야 비로소 권능이 나타난다.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1:19.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눅10: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요14:12-13. 

    우리에게는 사탄을 능가하는 지극히 큰 권세와 능력이 주어졌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를 알지 못하고 행하지 않는다면 사탄이 우리를 지배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주어진 권세를 인식하고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서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다엡4:27. 사탄은 우리가 이러한 진리를 아는 것을 원치 않는다. 


<어떻게 새 생명으로 살 것인가? 저자 조용식> 내용 중에서